태그 : 요염한문중

[사설] 거짓말하는 능력


[원문:중앙일보 조현욱//편집:이글루스 로스나힐] 아담과 하와의 장남 카인은 동생을 시기해 들판에서 살해한다. 바로 그날 하나님이 직접 묻는다. “네 동생 아벨은 어디 있느냐?” 카인은 말한다. “저는 알지 못합니다. 제가 동생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성서에 따르면 우리는 살인자의 자손인 동시에 하나님에게 대놓고 거짓말을 한 사람의 자손이기도 하다.



이어지는 내용

by 로스나힐 | 2008/02/28 04:5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재미있는 떡밥이 생겼으니까 중2병 포스트는 잠시 뒤로 미룹니다.

"요염한문중"님 좀 짱인듯여 헤헤☆ ^-')乃
요염한 문중의 고소크리 포스트


참 재밌죠? ( '^')~


사람이 저렇게도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멋진 떡밥인 것 같습니다.

by 로스나힐 | 2008/02/22 08:37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요염하시다는문중//우왕국

요염한문중 02년 당시 사건일지.
덧글이 회색에 남색글씨라 읽기 힘들어요 ;ㅁ;. 그래도 다 읽었음.


저는 이 사건을 2005년이었나, 아무튼 문중이 군대를 다녀온 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한참 다시 대두되기 시작했을 무렵으로 기억하는데요. 중2병 시리즈에 많은 도움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문중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래서 말인데, 강간범 놈이 뭐 잘났다고 백주대로에 걸어다님? 니 똥꾸멍 핥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아주 낮짝이 철가면을 쓴 거 같이 두터워지는 모양이지. 아니 원래 그런 놈이었다는 건 알 것 같은데, 진짜 나쁜 게 뭐냐면 너처럼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마치 자기가 말하는 게 진실인 것 마냥 세뇌를 해서 자기 방패로 삼는 거야. 너 때문에 중2병 시절에다가 크리티컬히트를 남길 수도 있다고. 나중에 중2병이 낫고나서 내가 과거에 저런 놈 똥꾸멍을 할짝댔구나 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얼마나 가슴이 미어지겠냐.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저 말이 맞는가보다 하면서 휘말려드는 놈들도 문제지만, 나는 저런 선동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을 보면 너무나도 화가 나요.

by 로스나힐 | 2008/02/21 03:4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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