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했습니다.

아직 책상이나 매트리스가 도착하지 않아서 침실 바닥에 천깔고 생활중.

낄낄낄.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아파트로 나오니까 기숙사랑 비슷한 가격인데도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네요.

도대체 기숙사는 왜이리 비싼 거지...


아무튼 책상이나 빨리 오면 좋겠네요. 지금은 데스노트의 L처럼 자세를 잡고 있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L은 도대체 어떻게 그 자세로 일을 하는 걸까요.



사진은 집 구역마다 한 장씩 찍어봤습니다.


옥스 오브 덴튼(Oaks of Denton) 300번대 건물 외관.


이사한 곳은 1층 오른쪽 이었습니다. 정면에서 보이는 모습.


현관.


현관문을 따고,


거실입니다. 거실에 등이 없더군요. 밤에는 깜깜.


여기가 침실입니다. 침실엔 기본으로 등이 있어서, 책상이고 매트리스고 다 침실에 밀어넣을 생각이에요.


여기는 부엌. 냉장고, 식기세척기, 오븐은 기본으로 있고, 마이크로웨이브는 저번에 산 물건입니다.


화장실. 뭐 평범하죠... 변기가 원형이라 적응이 잘 안되네요... 맨날 계란형만 쓰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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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로스나힐 | 2008/05/05 05:3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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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강쫄깃 at 2008/05/05 12:26 #
헐퀴
Commented by 효갱 at 2008/05/06 11:29 # x
왜 1층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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