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미국에 살고 있는 덕후를 만난다는 건 즐거운 일일지도 몰라
공지사항 Update!!!! Ver 1.57
최근 망콘의 이글루스에서 가장 싫은 베스트를 뽑는 행사에서 당당하게 순위권을 차지하신 콜드님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리 싫어하고 있는 거 아닙니다.
미국소재인 이글루스 분들이야 많지만, 이분처럼 즐겁게 덕질을 하는 분도 없지요.
물론, 꼭 미국사는 한국산 덕후라서 만나고 싶다는 거 보다도
5월부터 시작될 한달간의 방학동안 별로 할 게 없기 때문에 만나뵙고 싶다는 겁니다.
제가 가는 거나 콜드님이 오는 거나 별로 상관 없습니다.
그러니까, 혹 마음이 동하시면 비밀덧글이든, MSN이든, 940-735-4419로 전화를 주시든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소재지와 가능한 날짜(5월중으로)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텍사스 덴튼의 UNT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숙사고, 5월에는 아마 아파트로 나가지 싶습니다.
p.s 애니 밸리로 보낸 것은 혹여나 트랙백 확인을 안하실 지도 몰라서 가장 많이 펼쳐보실 것 같은 밸리에 보내는 거지 말입니다. 물론, 그냥 주제 선택 안함을 클릭하기가 귀찮았던 것도 있습니다.
최근 망콘의 이글루스에서 가장 싫은 베스트를 뽑는 행사에서 당당하게 순위권을 차지하신 콜드님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리 싫어하고 있는 거 아닙니다.
미국소재인 이글루스 분들이야 많지만, 이분처럼 즐겁게 덕질을 하는 분도 없지요.
물론, 꼭 미국사는 한국산 덕후라서 만나고 싶다는 거 보다도
5월부터 시작될 한달간의 방학동안 별로 할 게 없기 때문에 만나뵙고 싶다는 겁니다.
제가 가는 거나 콜드님이 오는 거나 별로 상관 없습니다.
그러니까, 혹 마음이 동하시면 비밀덧글이든, MSN이든, 940-735-4419로 전화를 주시든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소재지와 가능한 날짜(5월중으로)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텍사스 덴튼의 UNT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숙사고, 5월에는 아마 아파트로 나가지 싶습니다.
p.s 애니 밸리로 보낸 것은 혹여나 트랙백 확인을 안하실 지도 몰라서 가장 많이 펼쳐보실 것 같은 밸리에 보내는 거지 말입니다. 물론, 그냥 주제 선택 안함을 클릭하기가 귀찮았던 것도 있습니다.
# by | 2008/04/29 02:2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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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재의 덕글루저를 만나는건 늘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주는 일입니다.
콜드님께 향한 글일지라도 그냥 글 제목 보고 들어와봤습니다.
다음주부터 방학이라 한국을 무려 1년 반만에 들어가는 근영
없는듯 없는듯 덕후질 하는 착한 어린이들이 되어보아열
이라고 말하고 사실은 콜드님 한번 보고싶네염 '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