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7일
영 귀찮아서 안되겠다
하고 싶은 말 몇 마디 끄 적이고 잠수탑니다.
또 문중건은 해저 2만리 행이네요 ^^
뭐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 문중과 관련된 사람들 중 동정의 여지가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응? 왜냐구요?
동물원에서 원숭이들이 싸우는데, 얻어맞는 쪽을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뭐 동정하셔도 좋습니다.
병신들끼리 잘 놀겠다는데 뭔 상관임?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잘났다거나 우월하단 소리 잘 안하는 편인데,
문중의 경우는 생물학적, 종의 분류 에서부터 격차가 벌어지니 내 이번에는 우월하다는 소리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나가는 바퀴벌레... 는 아니고, 바퀴벌레는 좀 무섭고, 지나가는 개미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겠다 싶네요.
뭘 그렇게들 열내며 성내는지 잘 모르겠달까, 뭐 그렇게 됬습니다. 바빠지다 보니까.
중2병 포스팅에 관해서
요거 계속 틈틈히 쓰고는 있는데,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언젠가는 올립니다.
또 문중건은 해저 2만리 행이네요 ^^
뭐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 문중과 관련된 사람들 중 동정의 여지가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응? 왜냐구요?
동물원에서 원숭이들이 싸우는데, 얻어맞는 쪽을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뭐 동정하셔도 좋습니다.
병신들끼리 잘 놀겠다는데 뭔 상관임?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잘났다거나 우월하단 소리 잘 안하는 편인데,
문중의 경우는 생물학적, 종의 분류 에서부터 격차가 벌어지니 내 이번에는 우월하다는 소리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나가는 바퀴벌레... 는 아니고, 바퀴벌레는 좀 무섭고, 지나가는 개미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겠다 싶네요.
뭘 그렇게들 열내며 성내는지 잘 모르겠달까, 뭐 그렇게 됬습니다. 바빠지다 보니까.
중2병 포스팅에 관해서
요거 계속 틈틈히 쓰고는 있는데,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언젠가는 올립니다.
# by | 2008/03/27 07:57 | 잡담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