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전장 헤븐즈 도어 / 니혼바시 요코

그것은 내가 옛날에 그려왔던 꿈.
이제 와선 그릴 수 없는 현실.

하지만 만약 네가 내게 감동을 준다면,
난 너의 톱니바퀴의 일부가 되고 싶다.
융합되어 강해지는 갑옷처럼.

아마 앞으로 우리들은
구토가 날 만큼 즐거운 일들을 알게 돼 버려 더는 돌아가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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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로스나힐 | 2008/02/27 12:30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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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2/27 1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비엠 at 2008/02/27 13:59

저거
만화책으로 있었던 그거임?
Commented by 로스나힐 at 2008/02/27 14:34
김뱀 // 넹. 만화책 첫장에 나오는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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