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7일
G전장 헤븐즈 도어 / 니혼바시 요코
그것은 내가 옛날에 그려왔던 꿈.
이제 와선 그릴 수 없는 현실.
하지만 만약 네가 내게 감동을 준다면,
난 너의 톱니바퀴의 일부가 되고 싶다.
융합되어 강해지는 갑옷처럼.
아마 앞으로 우리들은
구토가 날 만큼 즐거운 일들을 알게 돼 버려 더는 돌아가지 못하겠지.
이제 와선 그릴 수 없는 현실.
하지만 만약 네가 내게 감동을 준다면,
난 너의 톱니바퀴의 일부가 되고 싶다.
융합되어 강해지는 갑옷처럼.
아마 앞으로 우리들은
구토가 날 만큼 즐거운 일들을 알게 돼 버려 더는 돌아가지 못하겠지.
# by | 2008/02/27 12:30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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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만화책으로 있었던 그거임?